조권 레인보우윈도우 캠페인 참여

애니멀펫 편집팀 | animalpet.co.kr
발행일자 2020-04-06



가수 조권은 최근 17년 동안 함께 지내왔던 반려견 행운이을 떠나보내며 많은 반려인들의 애도의 뜻을 전했는데요, 지난 3월 29일 현재 해외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레인보우윈도우' 캠페인을 소개하면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진 출처 : 조권 공식 인스타그램 @kwon_jo


조권은 "영국 꼬마 올리비아에게 편지가 왔어요. 지금 영국에선 집집마다 창문에 무지개 그림이 붙어있어요. 어린이들이 그린 희망의 무지개래요" 라며 "행운과 희망의 의미가 담겨 있는 무지개를 보며 밖으로 못나가고 있는 이웃들끼리 무지개를 보며 서로를 위로하고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는 감사와 지지를 표현하는 의미의 #rainbowwindow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에 있는 저도 함께 동참합니다. 레인보우 윈도우 캠페인이 한국에서도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빠의 마음이 무지개다", "무지개처럼 마음도 예쁜 궈니 삼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조권 마음까지 곱다", "제대하자마자 코로나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우리 모두 힘을 내요", "너무 순수하고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조권은 2018년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였고 1년 6개월 동안의 국방의 의무를 소화하고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국방부의 방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24일 전역하였습니다. 2AM으로 데뷔 후 음악 뿐 아니라 다재다능한 끼로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변신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