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하는 인절미들을 위해 자장가 불러주다 같이 잠든 아기 집사

애니멀펫 편집팀 | animalpet.co.kr
발행일자 2020-04-06




밤을 무서워하는 아기 인절미들을 위해 자장가를 불러주며 곁을 지키다가 같이 잠든 어린 집사가 화제입니다.
어쩌다가 좁은 바구니 안에서 잠을 자게 된 걸까요?




출처 : pinterest

어린 집사는 전날 밤에 강아지들을 토닥이며 위로의 자장가를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작은 바구니에 들어가있는 골든 레트리버가 너무 사랑스럽기도 하고 따뜻하고 포근한 털이 기분이 좋아 아기 집사도 함께 깊은 잠에 빠져든 거 같네요.

천사 + 천사의 찰떡조합!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바구니를 통채로 들고 보쌈해오고 싶은 심정입니다!